구매도서
2022.06.13
정말 읽을 글자가 너무 너무 많아서 아이 혼자 읽기에 다소 벅찰 수 있다 싶어요.
혼자 읽을 때는 아주 작은 글자는 무시하고 넘기기도 하더라고요.
그치만 참 재미난 책이에요. 책에서 I는 아마 사진기자인가봐요.
악당 도넛이 나타나서 시민들은 패닉에 빠지고 난리가 납니다.
... 나중에 온 도시가 sticky 해지는 장면도 재미나네요.
마지막에는 푸드 타운이 드디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PRESS등ㅢ 단어를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 그 외 다소 까다로운 단어들도 꽤 보입니다.
혼자 읽을 때는 아주 작은 글자는 무시하고 넘기기도 하더라고요.
그치만 참 재미난 책이에요. 책에서 I는 아마 사진기자인가봐요.
악당 도넛이 나타나서 시민들은 패닉에 빠지고 난리가 납니다.
... 나중에 온 도시가 sticky 해지는 장면도 재미나네요.
마지막에는 푸드 타운이 드디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PRESS등ㅢ 단어를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 그 외 다소 까다로운 단어들도 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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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재미는 보통인데 그림이 너무 귀엽고, qr코드로 제공되는 음원이 재밋어서 애정라는 책입니다ㅋ
말풍선이 많은 책이고, 글밥은 보통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