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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호주로 이민을 간 중국 주인공의 가족 이야기입니다. 책은 두께가 꽤 두껍긴 합니다. 속지는 하얀편에 글자도 눈에 꽤 잘 들어오는 편이고 중간중간 만화적인 요소들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하였네요~ 책의 두께에 너무 눌리진 않을까 걱정이 되었었거든요^^; 아무래도 이민자의 이야기다보니 슬픈 내용들도 곳곳에 있고 감정선을 읽어야하기에 적어도 5-6학년은 되어야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베이커리 이야기가 나와서 요리 좋아하는 아이면 더 재밌게 읽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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