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3.26
아이 4살때 구매 했는데 살짝 어려워서 저만 읽었어요. 키*엠에서 출판된 한글로 된 번역서가 있어서 아이랑 같이 읽었었는데 아이 정서나 수준에 맞지 않아서 그랬는지 아이는 사실 한글책도 그닥 좋아하진 않았지만 저는 내용이 마음에 들어서 주변에 선물도 했던 책이에요. 낙엽을 쓸어내는 표지 그림에서 느껴지듯이 가을에 읽으면 가을 분위기에 잘 맞아서 더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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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표지만 보고 가을이나 낙엽과 관련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폭풍같은 감정에 관한 책이었어요
에드의 나쁜 기분은 아주 작은 일에서 시작되었는데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정말 사소한 일이었어요.
나쁜 기분은 점점 커지더니 에드를 몰아붙였고 눈앞에 있는 모든 걸 몽땅 쓸어 버렸어요. 그리고 어느새 마을 전체를 휩쓸어 버렸어요. 에드는 이제 멈출 수 있을까요? 과연 그는 편안해졌을까요?
이 책은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폭풍같은 감정에 관한 책이었어요
에드의 나쁜 기분은 아주 작은 일에서 시작되었는데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정말 사소한 일이었어요.
나쁜 기분은 점점 커지더니 에드를 몰아붙였고 눈앞에 있는 모든 걸 몽땅 쓸어 버렸어요. 그리고 어느새 마을 전체를 휩쓸어 버렸어요. 에드는 이제 멈출 수 있을까요? 과연 그는 편안해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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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표지를 보고 가을가을한 내용일거라 생각했지만 완전 착각이었어요. 사소한걸로 화가나기 시작한 주인공은 낙엽을 쓸다가 쓸다가 결국 마을전체의 낙엽을 다 쓸어모으게 되는데.. 계속 쌓이는 낙엽은 바로..주인공의 화난 마음인것 같아요. 주인공의 마음이 바뀌는 전후로 머플러의 위치변화도 눈에 띄이고요. 이 마음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것도 내 자신에 의해서고, 해결하는것도 내 자신에 의해서이니 마음먹기에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림책이에요 아이도 어른이봐도 좋을 책입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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