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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0
4,5학년 역사에 한참 관심가질 시기에 아이들이 재밌게 읽네요. 분량이 많이 갈지않고 문장이나 어휘가 많이 어렵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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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1
조카에게 선물했는데 재밌다고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고 해요. 아무래도 사실에 입각한 히스토리 픽션이라 그런가 흥미롭기도 하고 들었던 내용을 책으로 읽으니 재밌었던 듯해요.
언니가 보니 나치, 유대인에 대한 내용들은 사실적 표현들이 무섭고 다소 잔인하다고 합니다.
주제에 따라 너무 어린 아이들 말고 중고등 고학년들이 보기에 적합하지 않을까 싶어요.

영어도서관에서 추천 받아서 구입했는데 뿌듯하네요.
나중에 우리 아이들도 이런 착들을 즐기고 재밌게 봤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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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2
재미있는 책이에요.저는 초등학교 4학년인데 스릴러를 좋아하는 친구들한테 제격이네요.
이 책에는 그 시대에 살고있는 제 나이 정도 되는 아이들이 타이타닉,9.11 테러,폼페이 화산 폭발, 진주만 공격,샌스프란시스코 지진 등 여러 가지 자연재해,전쟁을 생존하는 이야기에요.
이 책 중에서 저는 1916년에 상어공격을 가장 재미있게 읽었어요. 참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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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한국에는 [내가 만난 재난 시리즈]라는 제목으로 나와있어요.
저는 원서로 읽히고 싶어 아껴두었지만 같이 페어북으로 보아도 좋겠어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재난에 깊은 관심이 있겠지요. 우리 아이도 그런데 아쉽게도 아직 책이 너무 어렵네요.
어린 친구들 중 영어 실력이 좋은 친구라 할지라도... 조금 무서울 수 있다는거!
여타 챕터북들과 달리 사실적인 묘사가 압도합니다.
타이타닉과 쌍둥이빌딩을 특히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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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우리나라에 살아남기시리즈 만화책이있다면
원서로는 i survived 시리즈가 있어요^^
역사 재난 소설이라고 할수 있는데
폼페이 화산폭발, 타이타닉침몰 등 여러 실존 재난 역사상황에서 살아남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냈어요.
책읽고 아이와 실제 재난 역사를 이야기하기에도 좋았어요.
초3이상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그래야 기본 배경지식이 있어서 더 재밌게 읽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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