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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eve bunting 작가 그림책인데 이 작가가 그린 그림책을 보면 빈곤, 인종 차별 등 사회문제에 대한 생각이아주 깊은 듯합니다. 이 책은 1992년 일어났던 로스앤젤리스 흑인폭동에 대한 이야기로 그 당시 한인 타운이 피해가 아주 심했다고 합니다. 흑인 소년, 그의 어머니, 그리고 한인교포인 김씨 아줌마가 등장하여 인종차별이라는 사회적 문제를 아이들 그림책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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