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03.07
파스텔톤의 색감이 예뻐서 구매한 책이에요. 그런데 색감뿐만 아니라 내용도 표현도 너무 예뻐요. 코끼리 가족의 하루일과를 그린 보드북이어서 아기가 읽기에도 변형이 없고 반복되는 표현을 익히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영어가 어렵지도 않아서 부모가 함께 감상하고 읽어주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아주어린아이부터 유치원다니는 아이들까지 모두 읽기에 적합한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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