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2
웅장하고 멋있어야 하는 고성들이 책이나 영화에서는 공포의 현장배경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제목보고 재미있겠다고 달려든 아이가 으스스하다며 눈을 동그랗게 뜨면서 몰입한 책입니다. 사건 해결을 해나가는 아이들은 책마다, 땅덩이 넓은 미국의 여기저기를 누비며 다니네요. 많은 주로 이루어진 나라다 보니 사건발생장소도 다양한 지역과 배경으로 펼쳐지는 것 같아요. 알파벳 순서로 제목에 AA,BB 순서대로 사건들이 일어나고, 그것을 아이들이 해결해내는 과정들이 그려져 있어요. 미국에서도 필독으로 많이 활용되는 책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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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A 부터 Z까지 총 26권으로 이루어진 책이예요. D의 내용은 삼총사가 Wallis Wallace의 집에 일주일간 머물게 되었는데. 거기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정체모를 깃털이 발견되는 이야기입니다.
추리하는 재미가 있다고하네요. A to Z mysteries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