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선수의 유년시절 실화를 바탕으로 쓴 책이에요. 축구를 너무 사랑하지만, 지는 건 싫어서 질것 같으면 축구하다 말고 도망가던 아이가,, 지게되더라도 받아들일 수 있을 때 성장하게 된다는 메세지의 내용이에요. 책 뒷장에 해당 선수 유년시절 사진도 여러장 있어서 특히 딸가진 부모님들에게 추천이에요. 영어유치원에서 추천하는 책이라 사게됬구요, sports 관련해 공부할 때 도움이되요.
별하나를 뺀건 막 유머스럽거나 그런 내용은 아니라서, 저희아들이 몇번 보다 말아서에요.
별하나를 뺀건 막 유머스럽거나 그런 내용은 아니라서, 저희아들이 몇번 보다 말아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