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o Z mysteries series 중 T입니다.
알파벳 A부터 Z까지 총 26권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T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말을 하는 공룡이 나타난 줄 알았는데 누가 공룡안에 마이크를 넣은 거라서 그 마이크를 넣은 범인을 잡는 추리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도난당하거나 없어진 돈, 물건, 생명체를 찾아야하는 사건 곁에는 언제나 해결사 삼총사가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영어실력도 늘릴 수 있어 영어 리딩의 필독으로 여겨지는 A to Z 미스터리는 작가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끈기있는 필력의 결정체인 것 같습니다. 알파벳 순서로 제목에 AA,BB 순서대로 사건들이 일어나고, 그것을 아이들이 해결해내는 과정들이 그려져 있어요. 미국에서도 필독이라는데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알파벳 A부터 Z까지 총 26권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T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말을 하는 공룡이 나타난 줄 알았는데 누가 공룡안에 마이크를 넣은 거라서 그 마이크를 넣은 범인을 잡는 추리책입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