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8
레고를 워낙 좋아했고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아이라 구입하자마자 바로 읽기 시작해서 이틀만에 완독했습니다. 그정도로 재밌게 읽었대요. 레고 회사의 이름의 의미, 레고와 관련한 모든 이야기가 들어있어요. 레고 창시자인 올레가 처음 만든 플라스틱 블럭은 아래 부분이 밋밋해서 현재의 꽂는 레고가 아니었다가 나중에 밑 부분도 꽂을 수 있게 만들어서 지금의 레고가 된거라 이야기 해주네요. AR지수가 높은 편이라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왠걸 너무 쉽고 재밌었다고 합니다. where is/ what is 이 책 덕분에 시리즈를 모두 읽고 싶다고 말할 정도입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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