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10.13
너무 예쁘고 따듯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네요~ 레오 리오니 책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이 책을 왜 지금 알았을까 싶을 정도로 소장 가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영어도 너무 어렵지 않은 선에서 아이와 자연을 느끼며 따듯한 이야기를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