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4
음...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것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본능적인 특성인 걸까요? 나무 아래로 내려가면 호랑이가 있으니 가지 말라는데도 맛있는 망고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내려갔다가 혼 줄날뻔한 원숭이들. (근데 호랑이가 사자 같아 보인다는 딸의 말을 듣고 보니 그러네요.^^)
이젠 아무데도 안 가고 나무에만 있을까요? Maybe..?^^
아이에게 이 maybe를 해석해주기 보다는 엄마의 제스쳐와 표정으로 전달하는 연기력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이젠 아무데도 안 가고 나무에만 있을까요? Maybe..?^^
아이에게 이 maybe를 해석해주기 보다는 엄마의 제스쳐와 표정으로 전달하는 연기력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