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6
EBS에서 방송할 때부터 시간맞춰서 본방이랑 재방을 몇번씩 챙겨보는 5,7세 남매를 둔 엄마입니다~ 엄마 까투리 영어 DVD 런칭은 영어의 시작이었던거죠 ^^ 기다리지 않고 볼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아서인지 아이들이 어린이집 하원후에는 하루 종일~~ 엄마 까투리를 보네요 ^^.. 영어 DVD는 그냥 보여주고 한번이라도 듣기를 해주는게 목적이라고들 하길래 욕심 안부리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snake, acorn, egg, butterfly 같은 단어들을 아이들끼리 얘기하고 정확한 뜻을 말하는 걸보고 얼마나 깜짝 놀랐는지 몰라요~ 특히 세트로 되어있는 자연관찰 책은 동물의 이름과 모습을 한글로 다시 배울 수 있어서 아직 한글이 서툰 5살 딸아이 특별교재가 되었고, 방울벌레, 거품벌레, 반딧불이처럼 요즘 아이들이 그냥은 관심을 갖기 힘든 곤충들이 나오는 에피소드는 7살 오빠의 큰 사랑을 받고있답니다 ^^! 캠핑이라도 가게 되면 꼭! 모두 실제로 찾아보려구요~~ 영어도 그렇구 동물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기에 정말 좋은 애니메이션인것 같습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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