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1.11.21
마술관련 책들을 보다가 함께 보게 된 책이에요.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안에 무엇이 나올지 함께 이야기 나누게 됩니다. 마술사라는 표현, conjuror도 처음 알게 됐지요. magician만 알고 있었는데..^^;; 보드북이라 연령이 낮은 아이들과 보기에 더 적합한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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