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와, 이 책 표지만 보고 그냥 동물이야기구나 싶었는데, 나름 감동이 있습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 유치원이나 1학년 정도 아이들에게 좀 더 재미있게 다가오겠네요. 아무래도 동물 내용은 3학년만 되도 좀 유치하다고 받아들이는 경향이 좀 있더라구요. 어느날 , 한밤중에 벼룩한테 물려 깬 강아지와 돼지, 젖소, 암탉은 함께 아직 하늘에 뜨지 않은 햇님을 찾아 헤맵니다. 결국은 함께 소리를 질러 햇님을 깨우기로 하지요. "Wake up, Sun." 꿀꿀, 꼬꼬댁, 음메, 멍멍 소리에 놀란 농부는 총을 쏴대고, 덕분에 깬 아기는 소리를 질러대는데, 마침 그 때 햇님이 눈부시게 그 모습을 드러내요. 그러자 동물들은 아기만이 유일하게 햇님을 깨울 수 있다고, 어떻게든 은혜를 갚으려고 합니다. 순진한 동물들의 모습과 예쁜 아기를 보니까 정말 기분이 좋아지네요. 어린 아이들에게 정말 딱일 것 같습니다.
와, 이 책 표지만 보고 그냥 동물이야기구나 싶었는데, 나름 감동이 있습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 유치원이나 1학년 정도 아이들에게 좀 더 재미있게 다가오겠네요. 아무래도 동물 내용은 3학년만 되도 좀 유치하다고 받아들이는 경향이 좀 있더라구요. 어느날 , 한밤중에 벼룩한테 물려 깬 강아지와 돼지, 젖소, 암탉은 함께 아직 하늘에 뜨지 않은 햇님을 찾아 헤맵니다. 결국은 함께 소리를 질러 햇님을 깨우기로 하지요. "Wake up, Sun." 꿀꿀, 꼬꼬댁, 음메, 멍멍 소리에 놀란 농부는 총을 쏴대고, 덕분에 깬 아기는 소리를 질러대는데, 마침 그 때 햇님이 눈부시게 그 모습을 드러내요. 그러자 동물들은 아기만이 유일하게 햇님을 깨울 수 있다고, 어떻게든 은혜를 갚으려고 합니다. 순진한 동물들의 모습과 예쁜 아기를 보니까 정말 기분이 좋아지네요. 어린 아이들에게 정말 딱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