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4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링컨 대통령은 큰 키와 깡마른 몸매, 길쭉한 손발, 때문에 침팬지 라는 별명이 있기도 했다는데, 이렇게 패션 센스가 좋았는지 몰랐습니다.
변호사 개업을 하면서 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긴 양복 코트와, 마찬가지로 머리 위로 높이 솟은 기다란 검은 모자를 쓰면서 그의 스타일이 완성됐더라구요. 하지만 그런 그의 모습에 사람들은 그를 더욱 잘 기억하게 됐고, 대통령직에 오르면서부터는 그 유명한 수염을 기르기 시작했다네요. 우리가 흔히 아는, 노예해방을 향한 남북전쟁을 이끈 대통령의 모습뿐만 아니라, 그의 일상적인 생활이나 신념에 대해 알 수있는 책입니다. 굉장히 유쾌하면서도, 위인전처럼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이 잘 읽어냅니다.
링컨 대통령은 큰 키와 깡마른 몸매, 길쭉한 손발, 때문에 침팬지 라는 별명이 있기도 했다는데, 이렇게 패션 센스가 좋았는지 몰랐습니다.
변호사 개업을 하면서 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긴 양복 코트와, 마찬가지로 머리 위로 높이 솟은 기다란 검은 모자를 쓰면서 그의 스타일이 완성됐더라구요. 하지만 그런 그의 모습에 사람들은 그를 더욱 잘 기억하게 됐고, 대통령직에 오르면서부터는 그 유명한 수염을 기르기 시작했다네요. 우리가 흔히 아는, 노예해방을 향한 남북전쟁을 이끈 대통령의 모습뿐만 아니라, 그의 일상적인 생활이나 신념에 대해 알 수있는 책입니다. 굉장히 유쾌하면서도, 위인전처럼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이 잘 읽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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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1
우리가 흔히 아브라함 링컨으로 알고 있는 링컨 대통령의 일화가 실려있는 책입니다. 대통령 이름을 줄여서 애칭인 Abe로 타이틀에 되어 있어서 처음엔 아이도 링컨 대통령 이야기인줄 눈치를 못채다 내용을 읽고서야 알겠되었어요. 변호사 출신인 링컨이 자신이 살고 있던 일리노이에서 변호사업무를 보며 있었던 에피소드부터 대통령이 되어 노예해방을 주창하기까지 재미있게 서술되어 있어요. 링컨 모자에 담긴 비밀을 저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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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이야기 부터 대통령이 되기전까지 이야기 입니다. 읽어도읽어도 잼있는 스텝인투리딩 시리즈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