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이 이야기는 미국에서도 유명한 실화라고 하지요^^ Johnny Appleseed 아저씨가 아이들에게 왜 자신이 Appleseed라고 불리게 되었는지,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왜 Johnny 아저씨는 가족들을 떠나 홀로 여행을 다니게 되었는가? 그는 어디서 사과나무 묘목을 얻고, 그 묘목들을 왜 온 나라에 퍼뜨리고 다니는가? 그의 삶의 행복은 무엇인가? 예전에 '나무 심는 노인'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른 적이 있었는데 그 노인도 아무 말없이 나무를 심었고, 결국엔 그 나무들이 마을을 만들어내고, 어울려 사는 사람들을 모이게 했었죠. 약간 그 내용처럼 '미국판 나무 심는 노인'이 떠오르네요.
이 책의 주인공이 바로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사과나무를 심겠다'의 아이콘이 아닐지요...^^ 멀쩡하고 평범한 본명을 두고도 사람들에게 애플씨드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주인공은 무한 긍정의 에너지로 해피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사람입니다. 한 곳에 정착하지 않고 다니면서 가는 곳곳마다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이야기와 함께 사과나무의 흔적을 남겨주는 사람이지요. 읽는 아이에게 그 에너지가 그대로 전파되었기를 바래보네요.
이 이야기는 미국에서도 유명한 실화라고 하지요^^ Johnny Appleseed 아저씨가 아이들에게 왜 자신이 Appleseed라고 불리게 되었는지,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왜 Johnny 아저씨는 가족들을 떠나 홀로 여행을 다니게 되었는가? 그는 어디서 사과나무 묘목을 얻고, 그 묘목들을 왜 온 나라에 퍼뜨리고 다니는가? 그의 삶의 행복은 무엇인가? 예전에 '나무 심는 노인'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른 적이 있었는데 그 노인도 아무 말없이 나무를 심었고, 결국엔 그 나무들이 마을을 만들어내고, 어울려 사는 사람들을 모이게 했었죠. 약간 그 내용처럼 '미국판 나무 심는 노인'이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