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3.06.05
강아지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고 너무너무 원하는 딸에게 선물했어요. 아직 강아지 고양이를 기르는데에 어떤 책임감이 필요한지, "사는 것"이 아니라 "입양하는 가족"이라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잘 이해가 안되는 것 같았는데 이 시리즈를 읽으며 동물 보호소에서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렴풋이나마 깨달은 것 같았어요. 전 권에서 작가님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동물에 대한 책임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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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흥미롭고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