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강아지 이름이 Peanut이길래 무슨 땅콩을 좋아하는 강아지인가 싶었습니다. 처음엔. 그런데 알고보니 요 조그만 강아지는 무엇이든 냄새맡기를 좋아하는 장난꾸러기 꼬마pup이더라구요. 특히 지저분한 냄새, 아기 Tad의 기저귀 냄새를 좋아하는데요, 덕분에 Tad가 사라졌을 때 킁킁 냄새를 쫓아서 나름 구출?을 하게 됩니다. 냄새맡기 얘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이에요.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 라는 단어 만큼은 확실히 익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R 레벨 1.4로 쉽게 읽을 수 있는 초기 리더스북 좋네요.
강아지라면 사죽을 못 쓰는 울 딸래미..
역시나 강아지가 주인공이라 아주아주 잘 보는 책이네요^^
피넛은 주인공 강아지의 이름이구요...
피넛은 온갖 냄새나는 것들을 좋아하는 특이한 개입니다
워낙에 냄새 맡기를 좋아해서
주인공 여자아이는 난감할 때가 많네요
그러다 어느날 마트에서 어린 아기가 사라지는 사고가 일어나는데요
그 아기의 냄새를 알고 있는 피넛의 활약으로 아기를 찾는답니다
스토리가 잼나요^^
강아지 이름이 Peanut이길래 무슨 땅콩을 좋아하는 강아지인가 싶었습니다. 처음엔. 그런데 알고보니 요 조그만 강아지는 무엇이든 냄새맡기를 좋아하는 장난꾸러기 꼬마pup이더라구요. 특히 지저분한 냄새, 아기 Tad의 기저귀 냄새를 좋아하는데요, 덕분에 Tad가 사라졌을 때 킁킁 냄새를 쫓아서 나름 구출?을 하게 됩니다. 냄새맡기 얘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이에요.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