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1.16
야구 덕후 아이를 위해 산 책입니다. 아이 레벨에 비해 어려운 책이라 엄마가 읽어줬구요. 어려워도 잘 듣고 있네요. 야구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해요. 야구 책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3.10.10
재고부족이라 입고알림 요청까지 해놓고 기다렸다 구매했어요. 구매하자마자 다시 재고부족이네요.^^ 내용이 어려울 것은 없는데 어른의 눈으로 바라보고 이해하기에는 조금 황당한 내용이라 아이에게는 어떨까 싶은 책이었어요. 역시나 기우였다는... 아이는 주욱 그냥 읽더라구요. 남자아이라 야구카드라는 것에 대해서 쉽게 받아들인것 같기도 하구요. 어른과 아이의 시각차이를 많이 느끼게 하는 책이네요
신고
2013.08.14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해저 2만리를 약간 패러디한 느낌? 도 나는.. 코믹버젼의 '바닷 속 20000개의 야구카드 입니다. 주인공 소년은 Keeneth라는 괴짜 발명가 할아버지와 절친한 친구사이인데 (어린 아이와 소년이 친구라는 내용은 항상 신선해요)
이 할아버지는 고물들을 모아 신기한 물건들을 발명해 내는 재주가 있습니다. 둘은 할아버지의 발명 잠수함을 타고 바닷속 깊이 들어가는데, 그 속에는 예쁜 인어도 있고, 별의별 신기한 물건들을 다 수집해 놓은 바위 동굴도 있는데.. 그 안에는 한장에 100만원 이상을 호가하는 다양한 야구선수 카드가 20000개나 있는 거에요. 정말 생각만으로도 로또를 맞은 것 같은, ..대리만족을 느끼게 하는 책입니다. 과연 이 소년은 할아버지와 반반 나눈 야구카드를 팔아 무엇을 사는지.. 끝까지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단, 이 책을 읽힐 때는 아이들에게 야구카드가 무엇인지 설명을 해줄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야구카드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야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호기심을 자극 할 것 같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