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3.11.21
다른 스텝인투리딩에비해 어렵다고 느껴서 읽을수 있을까 했는데 의외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아마 아이들과 더 공감이 되고 상황이 비슷하고 이해가되니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 책 인거같아요.학교 개학이 되어 동생 스티븐 남동생과 같이 공부 하는 공간이라 두근두근 합니다. 동생 스티븐은 유치원에 처음 입학하는 날이기도해요.동생을 귀여워하지만 부끄러운 상황도 벌어지구요. 동생의 활약은 대단해요. 엉망이 되어버린 학교 생활 잘 마무리 될 수 있을지요...아이들이 공감하며 읽을수밖에 없는 책 이네요. 특히 첫째아이들은 더 많이 공감하며 읽을거같은 책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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