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터에 빠져 있던 아이를 위해 샀던 책입니다.
토이북이라서 각 페이지에 종이인형들을 세워 둘수도 있고, 트랙터를 레일에 따라 움직여보는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단순이 노는 것 뿐만이 아니라 페이지마다 다른 에피소드들이 영어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서 읽는 재미와 노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아이의 관심사를 따라가다보면 책값이 얼마든 상관하지 않고 구입하게 됩니다.
그게 영어원서라면 더 적극적으로 알아보게되는 것 같아요.
다음에 또 이런 토이북이 더 나온다면 구매할 의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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