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07.08
재밌어했어요. 알을 가져오게 된 괴물이 알을 보살피다가 마지막에는 알에서 생명체가 깨어나는 것까지 볼 수 있지요. 아이가 많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단 한번 읽고는 또 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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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0
엄마 입장에서도 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beast 시리즈도 그렇지만 상상력이 기발하고 재미나요 ㅎㅎ 서투르지만 애지중지 baby beast를 알에서부터 키워가는 모습이 저희들 같죠 ㅎㅎ 마지막 반전 장면은 아이도 이해하는건지 깜짝 놀라며 이제 애가 셋이야!! 하며 좋아하네요 ㅋㅋ beast 시리즈를 저희애큰 너무 좋아했는데 이 책 역시 몇번이나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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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같은 작가님의 Beast 시리즈가 3권 있는데 The Baby Beast도 재미있을것 같아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우리집 아이는 같은 시리즈 책 4권 중에서 이 책을 제일 좋아하더라구요. 스토리 전개는 어느 날 비스트가 신문을 가지러 현관문을 열었는데 알을 하나 발견하면서 시작됩니다. 서툴렀던 비스트가 애지중지 알을 돌보며 뭔가를 기다립니다. 문제는 자신이 뭘 기다리는지 모른채로요. 어느 날 알 속에서 아기 비스트가 나옵니다. 또 비스트는 이런저런 시행착오를 겪으며 아기 비스트를 잘 돌봅니다. 이 장면이 서툰 부모가 처음 아이를 키우는 것과 비슷하게 묘사되어있는데 그림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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