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07.07
한글번역본을 먼저 읽고 구매해보았는데 사은행사중이라 저렴한 금액이네요. 오랜만에 읽은 스티븐킹 단편이라 반가운데요, 다양한 소재와 예측하기 어려운 플롯이 오랜만에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어떤 책을 읽어도 만족감을 주는 게 스티븐킹 소설같구요. 이전에 읽었던 시리즈와 연계되는 캐릭터가 나와서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묘지에서 전화가 울린다는 설정의 이야기와 소설가 이야기가 특히 재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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