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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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제가 더 빠져들어 읽었던 책. 마지막 챕터는 감동도 느껴지더라고요. 영화한편 본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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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초등3학년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서
설명해주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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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한글책도 재밌지만, 영어 책도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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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프린들(Frindle)》은 평범한 연필을 '프린들'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한 한 학생의 아이디어가 학교와 사회 전체로 퍼져 나가는 흥미로운 이야기이다. 닉의 창의적인 생각과 도전 정신은 언어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변화하는지 자연스럽게 보여 주었다. 원서는 문장이 이해하기 쉽고 유머가 많아 즐겁게 읽을 수 있었으며, 영어 표현을 익히기에도 좋은 책이었다. 이 책을 통해 작은 아이디어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과 창의력, 용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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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닉 앨런은 5학년 담임 선생님의 사전 사랑을 역이용하기로 마음먹고 기발한 신조어를 만들어내면서, 순식간에 자신의 통제를 벗어난 일련의 사건들을 촉발시킨다.
Frindle 이라는 신조어로 학급의 인싸가 되는 이야기
전개도 빠르고 아이들이 너무 너무 좋아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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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다만 책이 조금 더 깊이 생각해볼만한 내용이 있는 거 같은데 초3 아이 그냥 내용만 알고 넘어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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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입니다
처음에 학원 교재로 접했는데
재미있다하여서 같은 작가 책들 구매해서 보고 있습니다. 이 책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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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교과서에서 먼저 접한 내용이라 편안하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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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수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고학년이 읽기에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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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추천받아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초등학생들이 공감하면서 읽을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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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기발한 아이디어에 초 4~5학년 남자아이가 아주 흥미롭게 읽었어요. 어휘가 좀 어려운감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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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앤드류 클레먼츠의 ****는 당연하다고 믿었던 세상을 창의적인 시선으로 뒤집어보는 유쾌한 소설입니다.
주인공 닉이 '펜'을 '프린들'이라고 부르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소동을 통해, **언어의 힘과 사회적 약속의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흥미롭게 풀어냈습니다. 단순히 장난기 가득한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닉의 창의성을 묵묵히 응원해준 그레인저 선생님과의 반전 있는 관계가 깊은 감동을 줍니다.
고정관념을 깨는 즐거움과 스승의 진정한 사랑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수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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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아이들과 할말이 많아지는 책입니다.
남자아이는 키워본적 없는데 완젼 간접경험 제대로 했습니다. 실제생활과 동떨어지지 않고 공감 100%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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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아이가 한글책으로 먼저 읽어서 더 흥미롭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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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단어 하나로 세상을 바꾸는 아이의 기발한 이야기!
재미있으면서도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언어와 규칙에 대해 자연스럽게 고민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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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신조어 프렌들 은 과연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이번 교과서 개편이전에 중학교 본문에 있던 내용이 바로 이 책이 였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중학교 교과서에 들어갔던 내용이라고 전했더니 꼭! 읽어봐야 겠다고 의욕이 넘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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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학원원서 교재로도 많이 쓰일만큼 내용도 좋고 문장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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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어릴 때 한글책으로 봤던 책인데 읽혀볼까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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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너무 유명한 책이죠. 학원교재로도 수업했고.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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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7
아들이 영어책 읽기 싫어하는데 재미있다며 키득키득 웃으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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