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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좋아요 어린 아이가 읽기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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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아이한테 단어 알려주고싶어서 샀고 “이거뭐야?”라고 물으면 “영어하기싫어”하고 도망갑니다. 엄마가 가르치려고하면 눈치채서 그냥 영어책읽듯이 같이 읽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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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2
눈알이 굴러가는 컨셉이라 아이가 더 표지부터 관심을 가질 수 있었어요. 2살 막내가 좋아하는 책이었구요. 가볍게 단어익히기에 좋고해요. 세트로 나오니까 더 좋네요. 가벼운 조작북들을 아이들이 좋아해서 자주 꺼내오기도하고 읽는 책이었어요. 그림도 귀여워서 사랑스럽네요..ㅎㅎ 엄마표 영어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단어퀴즈도 내면서 큰 아이와 함께 봤던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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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4
우리집 5개월된 막둥이에게 읽어주려고 샀어여. 눈알 궁러가면서 소리도 나서 보여주니 많은 관심 갖네요. 첫쨔 둘째도 어린아기 책 신기한지 보는데 글도 다 읽으니 여전히 셋다 뽕 뺄수 있겠습니다. 글밥은 많지 않은데 유아에게 읽어주기에는 쉬운 내용은 아니니까요. 오랫동안 가지고 있으면서 익히는게 좋을 거 같아요. 색감 쨍하니 처음 관심 갖기에 좋고 강추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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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8
치타, 호랑이, 코끼리, 개구리, 원숭이,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판다까지 캐릭터가 너무 사랑스러운 보드북 영어그림책 6종세트예요~ Best for baby라고 쓰여있어서 너무 유치하지 않을까 했는데... 5살도 좋아하네요~^^
더 어렸을때 사줬어도 좋았을거 같은데... 이제라도 만나서 다행이예요~ 기본적으로 적은 글밥이지만 움직이는 눈동자와 간단한 조작북의 형태를 띄고있어서 아이가 재미있어해요~ 영어책은 첫째도 재미, 둘째도 재미인지라 재미있어야 아이가 손으로 직접 뽑아들지... 안그럼 아무리 내용이 좋고 아름다운 그림이여도 책장에만 꽂혀있게 되더라고요~ 비교적 쉬운내용일거라는 엄마의 고민이 무색하게 판다책을 친구들보여준다며 유치원가방에 굳이굳이 넣어가던 녀석을 보며 성공이다~!! 했네요~
쉬운책 어려운책으로만 구분하는 엄마와 달리 재미있는책 재미없는책으로 구분하는 아이의 기준을 다시한번 확인했던 기회가 되었어요~ 큐알코드의 손쉬움은 덤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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