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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7
Snapdragon이 꽃이름이더라구요. 동네네 마녀가 산다는 소문이 있고 우연히 그 마녀와 부딪히게 된 주인공. 마녀는 동물뼈를 맞추는 일을 하는데 주인공은 그 일을 배우게 됩니다. 그러다가 그 마녀가 진짜 마녀의 힘를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되고 그 힘을 배우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진짜 재미나게 잘 읽었어요. 판타지이지만 너무 허황되지 않고 이야기도 감동적이에요. 살짝 동성애가 나오지만 전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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