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5.11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편견과 우정, 성장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그래픽노블이다. 처음에는 서로 잘 어울리지 못하던 아이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조금씩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각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과 상처가 현실적으로 그려져 있어서 더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그림체도 감정을 잘 표현해서 글과 함께 보는 재미가 있었다. 단순한 만화책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람을 겉모습이나 환경만으로 판단하면 안 된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라고 느꼈다. 중학생들이 읽기에도 공감할 부분이 많은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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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4.06
쉽고 재미있으면서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입니다. 장바구니에 담아둔 지 오래되었는데 그래픽 노블은 가격이 비싸서 항상 망설여지거든요. 가끔 산 걸 후회할 때도 있구요. 그런데 이 책은 내용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어서 진작 살 껄 생각했어요. 남을 진정으로 돕는다는 게 어떤 것인지 누군가를 진정으로 알아가고 친구가 된다는 게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는 책이여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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