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좋아하는 유아~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특히 잘 맞는 책이었습니다. 숫자를 세며 다양한 자동차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반복되는 문장 구조와 선명한 그림 덕분에 아이가 숫자를 따라 말하려고 하고, 자동차 종류에도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특히 단순히 숫자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counting + vocabulary”가 함께 연결되어 자연스럽게 반복 학습이 되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림이 크고 알록달록해서 집중력이 짧은 아이들도 끝까지 흥미를 유지하며 볼 수 있었고, 자동차를 하나씩 찾으며 읽다 보니 관찰력과 말하기 반응도 함께 끌어낼 수 있는 재미있는 counting book이었습니다.
자동차 러버라 샀는데,,저희집 아들에게는 약간의 지루함을 주었던 책입니다.
딱봐도.. 먼가 가르치려는 내용이 많은 느낌이었어요?
스스로 읽을 줄 알때는 재미있어하려나요? 많은 형용사들이 있고
사실 사실적인 차들이 아니라 너무 동화?스러운 책이라서 차 자체에도 관심이 별로 없더라구요. 다시한번 아들의 취향을 확인하게 된 책이었던 것 같아요
칼라감은 예뻐요
반복되는 문장 구조와 선명한 그림 덕분에 아이가 숫자를 따라 말하려고 하고, 자동차 종류에도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특히 단순히 숫자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counting + vocabulary”가 함께 연결되어 자연스럽게 반복 학습이 되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림이 크고 알록달록해서 집중력이 짧은 아이들도 끝까지 흥미를 유지하며 볼 수 있었고, 자동차를 하나씩 찾으며 읽다 보니 관찰력과 말하기 반응도 함께 끌어낼 수 있는 재미있는 counting book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