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09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Little Princess 이야기는 천방지축 꼬마공주님을 통해 아이들도 좋은 매너와 예절을 익히게끔 해줘서 참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Princess는 샐러드를 너무 싫어해서 몰래 버리려다가 그만 들켜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정원사에게 가서 어떻게 토마토가 자라나는지 직접 씨앗을 심어서 키우게 되죠. 하지만 너무 정이 든 나머지 Tommy라는 이름까지 붙여주고, 요리사가 샐러드로 만들려고 하자 쫓아버리기까지 하는 공주가 너무 귀엽네요. 그래도 빨갛게 익은 토마토는 하나 둘씩 바닥으로 추락!! 아무리 많은 쿠션을 갖다대도 소용이 없어요. 과연 공주는 토마토 샐러드를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될까요? 생각보다 (그림책인데도 불구하고) 단어가 마냥 쉽지많은 않은 것 같아요. summon이나 pip같은 아이들이 잘 안쓰는 단어들이 많아서.. 하지만 그림을 보면 다 커버될것 같네요.
Little Princess 이야기는 천방지축 꼬마공주님을 통해 아이들도 좋은 매너와 예절을 익히게끔 해줘서 참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Princess는 샐러드를 너무 싫어해서 몰래 버리려다가 그만 들켜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정원사에게 가서 어떻게 토마토가 자라나는지 직접 씨앗을 심어서 키우게 되죠. 하지만 너무 정이 든 나머지 Tommy라는 이름까지 붙여주고, 요리사가 샐러드로 만들려고 하자 쫓아버리기까지 하는 공주가 너무 귀엽네요. 그래도 빨갛게 익은 토마토는 하나 둘씩 바닥으로 추락!! 아무리 많은 쿠션을 갖다대도 소용이 없어요. 과연 공주는 토마토 샐러드를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될까요? 생각보다 (그림책인데도 불구하고) 단어가 마냥 쉽지많은 않은 것 같아요. summon이나 pip같은 아이들이 잘 안쓰는 단어들이 많아서.. 하지만 그림을 보면 다 커버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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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를 싫어하는 공주님은 샐러드를 몰래 버리다가 들킵니다. 그래서 토마토가 자라는 과정을 보게 되는데요. 아주 정성스럽게 잘 기르는 모습을 우리 딸아이도 아주 좋아합니다. 그리고 이 책은 내용이나 그림은 쉽지만 단어나 어휘 문장이 절대 쉽지 않습니다. 저는 항상 DVD나 CD를 활용하여 먼저 흥미를 주고 다음에 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