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북클럽 멤버들의 리뷰를 보다가 재밌을 것 같아 찜해두었던 책
잠자리 독서 책으로 꺼냈다
배꼽잡고 떼굴떼굴 구른 책
유치-초딩 취향 저격인 책
이 책은 독자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데
어떻게?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책이다
웃음 치트키인 빤쓰까지 등장해서 잘 밤에 난리났던 책
상호작용하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100퍼센트 성공할 책이에요
초반에 기계를 설명하는 장면의 글밥에 조금 당황할 수 있지만
내색하지 않고 박사님에 빙의해서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Susannah Lloyd 작가님 책이에요. 그림책을 읽는 독자와 상호작용을 할 수 있어요. 박사는 이 책은 독자의 생각을 읽는다는데.. 막 설명하다가 바보같은것 생각하지말라면서 핑크코끼리를 예를 들며 말해버려요. 그러면..딱 그 순간에 핑크코끼리를 생각하지 않겠냐고요ㅋ 글밥이 많은 페이지가 있어서 뇌정지가 오지만 그 페이지를 견디면 약간의 상호작용까지 있어서 괜찮은 그림책이에요. 추천드려요
잠자리 독서 책으로 꺼냈다
배꼽잡고 떼굴떼굴 구른 책
유치-초딩 취향 저격인 책
이 책은 독자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데
어떻게?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책이다
웃음 치트키인 빤쓰까지 등장해서 잘 밤에 난리났던 책
상호작용하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100퍼센트 성공할 책이에요
초반에 기계를 설명하는 장면의 글밥에 조금 당황할 수 있지만
내색하지 않고 박사님에 빙의해서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