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6.01.30
한 장에 한 문장씩 적혀있지만 매우 시적인 표현으로 되어있고, 그림도 분위기에 맞게 무채색의 상징적인 그림이라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보면서 마치 히틀러가 생각난다며 열심히 읽었네요. 그림도, 사용된 단어들도 주제에 맞게 어두웠어요. 전쟁에 대해 서로 얘기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