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0
중국계 가족 성이 책에 등장하는 걸 보면 작가인 Susan Tan 중국계 쪽 국적을 가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2편에서는 Chin 가족의 할머니가 방문합니다. 그런데 혼자 오시는 게 아니라 그녀의 애완견 Fluffy 가 함께 옵니다. 플러피는 악당 중의 악당으로 그려져 온갖 말썽을 다 부리고 다니는데 주인공 ember가 그를 막기 위해 자기 팀원과 애써보다 서로 갈등을 겪게 됩니다. 불화가 생긴 와중에 ember에게 위기가 닥치는데 그를 구해주는 건 다름아닌 자신의 팀원들
서로 다시 갈등을 풀고 플러피의 악한 행동을 막아내는데 스토리가 참신하고 재밌습니다. 작가가 실제로 어릴적 작은 애완견들과 자란 경험을 빗대어 글을 써서 그런지 강아지들의 마음을 대변하듯이 끌을 써내려 가는게 인상 깊습니다.
서로 다시 갈등을 풀고 플러피의 악한 행동을 막아내는데 스토리가 참신하고 재밌습니다. 작가가 실제로 어릴적 작은 애완견들과 자란 경험을 빗대어 글을 써서 그런지 강아지들의 마음을 대변하듯이 끌을 써내려 가는게 인상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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