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3.05.20
7 남매중 둘째인 주인공. 방을 혼자 쓸 수도 조용히 가만 있을 수도 없다. 어딜가나 대가족이라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것도 너무 싫다. 사춘기가 오면서 뭔가 불만이 많아지기 시작하는 주인공이 여러 일을 겪으며 가족을 서로 더 잘 이해하고 사랑하게 된다는 이야기. 주인공 마음에 감정이입이 되서 좀 화가 났다. 부모가 좀 이기적이라는 생각까지 ㅎㅎ 가볍게 읽기 괜찮은 그래픽노블임.
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