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5
주인공이 갖고싶던 모든 선물리스트에는 유행템들로 가득하다.
그러나 생일날 할머니가 가져오신 레몬트리를 보고 표정관리와 상황타계의 소용돌이로 들어가며 내적 딜레마를 겪는다.
이래저래 조심스레 햇빛 가득한 곳에서 물조절하며 레몬트리를 키우는데 점점 자라남에 따라 레몬을 수확하게된다. 그리고 수확한 레몬으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팔아서
돈을 모았다.
이젠 마트에 가서 그토록 원하던 스마트한 아이템들을 구매하면 되지만... 왠지 화훼코너로 시선이 가는 소녀.
책 초반에는 콘크리트와 비어있던 마당잔디로 시작된 책에 비어있던 모든 곳이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찬 것으로 끝마치는데, 소녀가 소원하던 유행템들을 가진 친구들은 주인공이 만든 정원으로 놀러와서는 자연과 놀며 그 유행템들을 길바닥에 내버려놓은 장면에서...긴장의 해소점과 행복한 결말을 보인다.
이 책을 읽은 제 딸은 11살이고 이 책 주인공과 비슷할것같다.
딸이 늘 사달라던 물건들과 소녀의 소원들이 비슷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과 주인공을 동일시하는 느낌이 들었다.
어쩌면 딸에게 생각전환을 준 중요한 책이 된듯도 하고.마지막 정원을 꾸민 꽃들이 너무 예뻐서.... 딸이 행복해했다.
뇌과학자 왈, 초등이든 중등이든 20살 이전에는 아름답고 좋은것만 봐야한다는데.. 그만큼 각인이 쉬운 나이라서일것. 그런면에서 읽으면 행복해질 그런 책같다.
특히 소녀들은 더.
그러나 생일날 할머니가 가져오신 레몬트리를 보고 표정관리와 상황타계의 소용돌이로 들어가며 내적 딜레마를 겪는다.
이래저래 조심스레 햇빛 가득한 곳에서 물조절하며 레몬트리를 키우는데 점점 자라남에 따라 레몬을 수확하게된다. 그리고 수확한 레몬으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팔아서
돈을 모았다.
이젠 마트에 가서 그토록 원하던 스마트한 아이템들을 구매하면 되지만... 왠지 화훼코너로 시선이 가는 소녀.
책 초반에는 콘크리트와 비어있던 마당잔디로 시작된 책에 비어있던 모든 곳이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찬 것으로 끝마치는데, 소녀가 소원하던 유행템들을 가진 친구들은 주인공이 만든 정원으로 놀러와서는 자연과 놀며 그 유행템들을 길바닥에 내버려놓은 장면에서...긴장의 해소점과 행복한 결말을 보인다.
이 책을 읽은 제 딸은 11살이고 이 책 주인공과 비슷할것같다.
딸이 늘 사달라던 물건들과 소녀의 소원들이 비슷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과 주인공을 동일시하는 느낌이 들었다.
어쩌면 딸에게 생각전환을 준 중요한 책이 된듯도 하고.마지막 정원을 꾸민 꽃들이 너무 예뻐서.... 딸이 행복해했다.
뇌과학자 왈, 초등이든 중등이든 20살 이전에는 아름답고 좋은것만 봐야한다는데.. 그만큼 각인이 쉬운 나이라서일것. 그런면에서 읽으면 행복해질 그런 책같다.
특히 소녀들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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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책의 레시피대로 레몬에이드를 만들고, 우리만의 쿠킹클래스까지 연결되어서, 가족 모두 새콤달콤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