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4.01.28
아침준비를 하는 엄마

그런데 Julius 는 모든게 답답했나봐요

방에들어가서 자신만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그러고는 지구 저편으로 가버렸어요



이미 여행을 시작한 Julius,

다시 돌아올 수가 없어요

그러자 아빠는 쟁반한가득 맛있는 음식을 담아 이집트로 배달을 가요



Julius 는 여행중이라 아직 돌아올수가 없어요

엄마 아빠가 음식배달을 가요

정글도. 시베리아도. 에베레스트산도..



아이는 여행을 마치고 제자리로 돌아왔어요

아주 행복한 표정으로^^
신고
csy
구매도서
2018.02.15
제가 너무 좋아하는 작가 존 버닝햄의 책입니다.
줄리어스의 엄마, 아빠는 식사때마다 상상속에서 온 세계를 여행하느라 자리를 비우는 아이를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줍니다.
반성되는게...
늘 뭐든 빨리 빨리를 외치는 제 자신의 모습과 대비된다는...
딸램 더 커버리기 전에 빨리 빨리보다는
줄리어스의 부모와 같은 태도를 보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