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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2
용의 해를 맞이하게 된 2024년, 이렇게 용이 소재로 쓰여있는 그림책만큼 재미난 읽을거리가 어디있을까요? 여기 등장하는 메인 여주인공 루나는 하늘을 바라보는 것을 무지 좋아합니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하늘을 보는 것을 두려워하지요. 그 이유는 바로 그 높은 하늘에 무시무시한 용이 꿈틀거리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과연 용이 있을까요? 소재도 좋고 스토리도 나름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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