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6.20
달나라로 떠나는 신나는 모험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 주는 책이었어요. 엉뚱하고 유쾌한 사건들이 계속 이어져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었고, 아이도 다음 장면이 궁금하다며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문장이 어렵지 않고 그림이 풍부해서 혼자 읽기 연습용으로도 좋았어요. 읽은 뒤에는 달나라에 가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이야기하며 독후 활동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