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12.01.12
제목처럼 뾰루퉁한 집고양이 Mr. Pusskins의 이야기입니다.
한글판으로 보고 반해서 꼭 영문판으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죠.
집주인 딸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편안하게 살고 있지만
고양이 Mr. Pusskins은 도대체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다는 표정입니다.
그래서 급기야 가출을 하게되는데....
첨엔 자유롭게 뭔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세상의 한 켠에는 어둡고 힘들고 자신을 사랑해주고 보호해줄 상대가 아무도 없다는 걸 뼈저리고 느끼게되죠.
소녀의 손길이,사랑이 넘 그립기만 한 Mr. Pusskins.
과연 주인공 고양이의 행보는 어떻게 될지...?
그림풍도 독특하고 참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