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9.13
귀여운 벌레 캐릭터들과 신나는 라임 덕분에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열 마리의 애벌레와 벌레들이 하나씩 사라지는 스릴 있고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라 아이가 눈을 떼지 못하고 몰입해서 보더라고요. 리듬감 있는 문장이 반복되어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 숫자를 세는 법과 기초 어휘를 익히기에 참 좋습니다. 알록달록한 색감에 손으로 만져보는 재미도 있어서 아이 첫 영어 그림책으로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