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다양한 탈것이 함께 나와서 아이가 눈을 떼지 못하고 좋아하는 책이에요!
Who is driving? 질문에 맞춰 옷차림이나 특징을 보고 어떤 동물이 운전하는지 추측하는 구성이라 아이가 신나서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맞춰보더라고요. 귀엽고 선명한 일러스트 덕분에 시각적인 재미가 넘치고, 소리 표현도 재치 있게 담겨 있습니다. 다양한 탈것 어휘와 동물 이름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 참 유용해요. 탈것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첫 영어 그림책입니다!
그림이 너무 이쁘네요 ㅠ 우리 막둥이가 이제 14개월인데 동물로 영어를 잘 알길래 샀는데 그림도 이쁘고 글밥도 딱이네요. 말 배우는 아기들에게 좋을거 같고 또 보드북이라 찢길 일도 없고 넘 좋아요. 이 책은 단권인가봐요. 시리즈로 있으면 넘 좋을거 같네요. 그림만 봐도 너무 이뻐서 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엄마가 영어로 슬슬 시작하는 아기들에게 딱 좋을가같아요
Who is driving? 질문에 맞춰 옷차림이나 특징을 보고 어떤 동물이 운전하는지 추측하는 구성이라 아이가 신나서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맞춰보더라고요. 귀엽고 선명한 일러스트 덕분에 시각적인 재미가 넘치고, 소리 표현도 재치 있게 담겨 있습니다. 다양한 탈것 어휘와 동물 이름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 참 유용해요. 탈것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첫 영어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