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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0
표지에 등장하는 남자 아이가 주인공 입니다. 이 아이가 아기였을때 엄마는 항상 웃으면서 아이가 크면 정말 웃길꺼라고 했어요. 그리고 1살이 되었을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항상 웃으면서 이 아기가 크면 정말 웃길꺼라고 했죠. 아이가 크는 내내 이런 환경 속에서 자랐어요. 그리고 학교를 가게 되었는데 진짜 웃겨서 반 아이들의 배꼽을 빼놓게 되었죠.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으셨어요. 아이들이 웃느라 공부를 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아이도 참으려고 했지만 그는 멈출 수가 없었고 자신의 재능을 새삼 인정하게 됩니다. 맨 마지막 그림이 제일 재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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