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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처음 읽었을 때부터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야기 전개가 간단하면서도 흥미진진하고, 작은 생쥐가 겪는 모험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특히 Gruffalo 캐릭터의 등장 장면은 예상치 못한 반전이 있어서 아이도 재밌어하더라고요. 글의 리듬감과 그림도 너무 잘 어울려서 한 번 읽고 나면 다시 보고 싶어지는 책이에요. 32개월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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