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4.11.13
We Go to the Park 는 작품같은 그림책이에요.
내용은 조금 아이가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그림들에 정말 작가님이 많은 메세지를 담고자 한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미술관 작품같은 책이라 아이가 그림만 봐줘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웨덴 작가님인데 아직 우리나라에는 알려지지 않았는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림들이 너무 아름답고 감동을 줍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