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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Diary of a Pug #10: Beach Pug는 여름 방학을 맞아 퍼그 바버가 친구 벨라와 함께 바닷가로 여행을 가며 벌어지는 유쾌한 해프닝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모래성을 쌓고, 조개껍질을 모으고, 해변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예기치 못한 작은 사건 속에서 용기와 우정을 배우게 됩니다. 일기 형식의 짧은 문장과 익살스러운 삽화가 어우러져 초등 저학년이 쉽게 읽을 수 있으며, 여름의 즐거움과 친구를 아끼는 마음을 따뜻하게 전해주는 유머러스한 리더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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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이 시리즈를 다 모으게 됐습니다. 픽처북 같으면서도 챕터북 같은 책이라 픽처북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유용하게 봤습니다. 강아지가 자신의 일상 생활을 일기장에 적는 내용입니다. 유해하지도 않고 일러스트도 귀엽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이 읽기에 적합합니다 강아지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 싫어하는 것들 오늘 있었던 일들을 시시콜콜 적은 내용입니다.
것들 싫어하는 것들 오늘 있었던 일들을 시시콜콜 적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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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30
브랜치스 시리즈는 믿고 보는 시리즈죠!! 브랜치스 시리즈는 아묻따 구매하거나 도서관에서 보이면 바로 빌려오는, 성공 보증 원서입니다. 아이는 뉴베리 수상작이나 해리포터 퍼시잭슨같은 장편 소설도 잘 읽지만 아직은 초1 여아라 아무래도 귀엽고 일기형식인 Diary of a pug 를 좋아하네요. 듣는 건 좋아하지 않아서 묵독만 하는데, 줄글이 아닌 여기저기 삽화와 글이 있어서 더 재밌게 코믹북처럼 읽고 부담없이 차량에서도 읽으려고 챙기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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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4
7살 sr 3점 후반대인 아이가 재밌게 후루룩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앞권을 보더니 뒷권은 언제 사주냐고 해서 후다닥 주문한 책이에요. 다이어리 형식이라 일상생활 관련 어휘나 구문을 접하기 좋아습니다. 남자아이, 여자아이 호불호없이 읽을 수 있어요. 스콜라스틱 책은 언제나 옳네요.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얼리챕터북이라 챕터북 시도하기 전 읽기 좋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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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7
Scholastic Branches series tend to be engaging to children as the stories are easy to read and the plot is quite simple. I love reading diary series as it depicts daily life, and it is more relatable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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