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5
베티는 아기때부터 남달랐어요. 보통의 아기들이 울거나 깔깔거리는 반면 베티는 말 못하는 아기 때부터 사인으로 의사소통을 했어요. 배가 고플때는 손가락으로 배를 가리키고 기저귀를 갈아야 할 때는 손가락으로 코를 쥐고 냄새가 나는 시늉을 했어요. 그래서 알파 베티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베티가 졸업을 하고 간판 가게를 차리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장사가 잘 되었는데 동네가 경쟁 업체가 나타나면서 모든 손님을 빼앗기게 되었어요. 이 위기를 베티는 과연 어떻게 극복 할 수 있었을까요? 궁금하면 책을 꼭!!! 읽어 보시는것 추천합니다. 음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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