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벅이라는 사람은 트럭을 가지고 일을해요. 그런데 자신의 트럭이 너무 낡아서 새 밴을 사고 싶어서 열심히 일하고 돈을 모으려고 합니다. 같은 마을의 반대쪽에 사는 래리라는 사람이 있어요. 그도 역시 벅처럼 트럭을 가지고 일으하는데 역시나 그도 트럭이 너무 낡아서 새로운 밴을 사고 싶어 합니다. 어느 날 둘에게 일거리가 들어오는데 공교롭게도 같은 집에서 부른것이었어요. 처음엔 몰랐고 도착해서 알게 됩니다. 둘은 서로 목적이 분명했기 때문에 경쟁적으로 일을 합니다. 이삿짐을 옮기는줄 알았죠. 그런데 짐을 트럭에 다 실었는데 집주인이 와서 이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말을 옮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과연 둘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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