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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이 책은 형식이 독특합니다. 축구팀에 속한 아이가 자신들의 경기가 촬영된 장면을 설명하는 형식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요. AR 3.4 이지만 개인적으로 축구를 잘 알지 못해서 어떤 특정 단어들은 좀 생소하게 느껴졌습니다. 반면 축구를 좋아하는 독자가 이 책을 읽는 다면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축구 문화가 아주 발달한 영국에서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이런 종류의 책이 나올 수 있겠다 싶습니다. 축구와 관련된 영국 문화를 잘 아는 선생님이 이 책을 가지고 문화와 스포츠 관련해서 수업을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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