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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주인공이 부엌 싱크대 위에 살고 있는 작은 스폰지인 책이에요.
굉장히 창의적이고 부엌에서 엄마가 매일 설거지 할 때 쓰는 물건이 주인공이라니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내용입니다.
스폰지에는 전혀 관심이 없던 아이인데 이게 바로 스폰지라고 새 거를 하나 꺼내주니 물에 적시고 짜고 화장실로 들고 가서 물놀이를 하며 좋아하네요^^ ㅎㅎ
일상적인 소재를 이렇게 창의적으로 표현하는게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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