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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1
요즘은 챕터북으로 아더 보는 쏠쏠한 재미에 빠진 아이입니다. 한 종류만 계속해서 보이기 보다는 여러 종류의 책을 섞어 보여주고 있어요. 스타터나 글밥이 적은 리딩북으로 시작해 챕터북으로 연장시켜주면 글밥이 많이 늘어나도 별 부담감없이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학생일때 흔하게 한 번쯤 겪을만한 뮤직스타에 대한 동경에 대한 에피소드네요. 아더는 주변에서 흔히 벌어지는 일들을 에피소드로 하여 몰입도도 높은 편이구요 친근감도 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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